오늘의 부동산 뉴스를 간단히 정리해드립니다.
다음 카드는 '전월세 안정'…전문가 70% "추가 대책 필요" · 뉴스1
뉴스1이 부동산 전문가 20명을 대상으로 추석 이후 시장 전망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0%가 추가 부동산 대책이 필요하다고 답했습니다. 최우선 과제로는 전월세시장 안정 대책이 가장 많이 꼽혔고, 실수요자 대출 규제 완화와 주택공급 실행력 강화가 뒤를 이었습니다.
'쉿→의견 제시'…달라진 與 부동산 메시지 배경엔 '심상찮은 서울 민심' · 뉴스1
더불어민주당이 부동산 세제개편에 대한 서울 민심 악화를 확인하면서 관련 메시지 전략을 신중한 태도에서 적극적인 의견 제시로 전환했다고 합니다. 당내에서는 국정감사 이후 세제개편안을 추가로 손질할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습니다.
지방 분양 더 나빠지는데 미분양은 그대로?…"신규 공급도 줄어" · 뉴스1
전국 미분양 주택이 줄어든 것은 시장 회복이 아니라 신규 분양 물량 자체가 줄어든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선거 이후 지방에서 미뤄졌던 분양 물량이 본격적으로 풀리면 미분양이 다시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월세 더 오른다" 전문가 한목소리…'전세의 월세화'도 가속 · 뉴스1
부동산 전문가들은 임대인의 보유 부담이 임차인에게 전가되면서 월세가 계속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전세의 월세화 흐름도 구조적인 변화로 자리잡으면서 앞으로 더 가속화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