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동산 뉴스를 간단히 정리해드립니다.
서울 사무실 9월 거래량, 올해 최고…미래에셋증권빌딩 등 대형거래 이어져 · 이데일리
9월 서울 오피스빌딩 매매 거래금액은 전월보다 42.3% 늘어난 7018억원을 기록했습니다. 영등포구 미래에셋증권빌딩(3727억원), 중구 명동N빌딩(1601억원), 강남구 유신빌딩(1260억원) 등 대형 거래가 잇따르며 시장에 온기를 더했습니다.
'역대 최장' 서울 집값 86주째 상승…문재인 정부 기록 넘어서 · 뉴스핌
한국부동산원 조사 결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86주 연속 오르며 문재인 정부 시절 최장 기록이던 85주를 넘어섰습니다. 이번 상승기 누적 상승률은 17.50%로 과거 최장 상승기(7.71%)의 약 2.3배에 달한다고 합니다.
KB 상위 50위권 고가 아파트 가격, 4개월 만에 하락 전환 · 세계일보
KB국민은행의 'KB선도아파트50' 지수가 전월보다 0.22% 내린 99.2를 기록하며 4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지난달 발표된 세제개편안 이후 강남권 등 고가 대단지의 상승 동력이 약해진 반면, 노원·중랑 등은 오히려 높은 상승률을 보이며 지역별 온도차가 커지고 있습니다.
10월 기준금리 어떻게?…신현송 "물가 압력 유의해야" · SBS Biz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시중 은행장들과의 간담회에서 비용 요인과 소득 증가가 물가 상승 압력과 금융불균형 리스크를 키울 수 있다며 유의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한은은 지난 7월과 8월 두 차례 연속 기준금리를 올려 현재 연 3%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10월 추가 인상 여부에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