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동산 뉴스를 간단히 정리해드립니다.
갤러리아명품관 웨스트 재건축 건축허가…숙원사업 속도 · 연합뉴스
강남구가 압구정동 갤러리아명품관 웨스트 재건축 사업의 건축을 허가했습니다. 동·서관을 합친 영업면적은 현재 2만9천91㎡에서 재건축 후 5만9천504㎡로 두 배 넘게 늘어날 예정입니다.
강남권 아파트 실거래가지수, 세 부담 우려에 4개월 만에 하락 · 연합뉴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8월 서울 동남권 아파트 실거래가지수는 0.29% 떨어져 4개월 만에 하락으로 돌아섰습니다.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고가주택 급매물이 늘어난 영향으로 풀이되며, 서울 전체는 0.72% 올랐고 동북권은 1.54%로 가장 크게 올랐습니다.
정부, 토지거래허가구역 연장 여부는 시장 보고 판단 · 뉴시스
정부는 올해 말 끝나는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연장 여부를 시장 상황을 지켜본 뒤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7만3000호 규모 신규택지의 구체적인 입지는 관계기관 협의가 끝나는 대로 곧 공개할 방침입니다.
정부 "추가 대출 규제 없다"…강남 안정, 외곽·중저가는 상승 지속 · 매일경제
김이탁 국토교통부 1차관은 강남3구를 중심으로 안정 흐름이 나타나고 있으며 추가 대출 규제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외곽과 중저가 주택은 계속 오르고 있어, 정부는 규제보다 공급 확대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