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동산 뉴스를 간단히 정리해드립니다.
서울 아파트 매수 시 대출 비중, 역대 최저 수준 · 아시아경제
서울에서 아파트, 연립주택, 오피스텔 같은 집합건물을 살 때 대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역대 가장 낮은 수준까지 내려갔다는 분석입니다. 빚을 적게 내고 집을 사는 흐름이 나타난 것입니다.
올 4분기 금리 변동 앞둔 주담대 165조원…변동금리 차주 부담 커집니다 · 경향신문
올해 4분기에 금리가 바뀔 19개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약 165조원으로, 3분기보다 21조원 넘게 늘었습니다. 올해 상반기에 변동금리를 택한 차주들이 6개월이 지나 금리 인상 부담을 마주할 전망입니다.
한국은행 10월 기준금리, 인상 여지 남긴 '매파적 동결' 전망 · 국민일보
오는 22일 열리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유지하되 추가 인상 가능성은 열어둘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미국의 추가 긴축 가능성과 국제유가에 따른 물가 위험이 변수로 꼽힙니다.
서울시, 도로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강남 도로 지분 쪼개기 차단 · 매일경제
서울시가 투기성 거래를 막기 위해 서울 전역의 도로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강남구 논현동에서는 법인이 싸게 산 도로 땅을 아주 작게 나눠 개인 투자자에게 비싸게 팔았고, 도로 주인이 362명에 이르는 사례도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