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동산 뉴스를 간단히 정리해드립니다.
다주택자 세제 갈림길, 매도·증여·보유별 절세 계산 필요 · 매일경제
정부의 세제개편안이 국회로 넘어간 가운데,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완화와 종부세 부과 기준 변경이 핵심으로 거론됩니다. 전문가들은 매도 순서와 증여 시 신고 가격에 유의해야 한다고 조언하며, 관련 강연은 29일부터 열리는 서울머니쇼 플러스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송파구에 매수세 집중, 30·40대 자금 유입 눈에 띄어 · 아시아경제
서울 송파구로 주택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2021년 이후 취합된 자금조달계획 자료와 관련된 구체적인 수치는 확인되지 않습니다.
[다음주 경제] 한은 22일 금리 결정, 동결 전망 우세 · 연합뉴스
한국은행 금통위가 22일 현재 3.00%인 기준금리의 조정 여부를 정하며, 앞서 7월과 8월에 0.25%포인트씩 올린 바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동결 전망이 우세하지만 물가와 부동산 불안 탓에 추가 인상 여지를 남길 수 있다는 관측도 있습니다.
토허제, 해제·연장·확대 중 무엇으로 갈까 · 뉴시스
올해 말 수도권 주요 지역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이 만료를 앞두고 연장 여부에 관심이 쏠립니다. 해제하면 전월세 불안이 줄 수 있다는 의견이 있는 반면, 억눌린 매수 수요가 한꺼번에 몰려 집값이 급등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국토부 "공급 선행지표 개선, 중장기 시장 안정 기대" · 연합뉴스
국토교통부는 강남·서초구 매매가격이 10주 연속 내렸고 서울 인허가 실적이 최근 6개월간 3만6천가구로 전년보다 74% 늘었다며 안정 신호로 해석했습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상승·하락 요인이 섞여 있다고 보았고, 3기 신도시 입주가 본격화하는 2028년부터 수급이 크게 나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