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동산 뉴스를 간단히 정리해드립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가계부채 리스크에 총량 규제 필요…방식 보완 검토" · 연합뉴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가계부채 위험이 높다며 대출 총량 규제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은행 자율에 맡기는 현행 방식에 대해서는 법적 근거 지적이 나오자 보완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한은, 연속 금리 인상 뒤 '숨 고르기'…11월·내년 인상 시사 · 경향신문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22일 기준금리를 연 3.0%로 동결했으며, 7월과 8월 두 차례 인상 뒤 상황을 점검하는 단계입니다. 신현송 총재가 성장과 물가가 강해 긴축 기조를 이어가겠다고 밝혀 시장에서는 11월 추가 인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경기 규제지역 확대에도 서울 거주자 원정 매입 4년 만에 최고 · 아시아경제
경기 주요 지역으로 규제지역이 확대됐지만, 경기도 아파트를 사들인 서울 거주자의 비중은 4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NH농협은행, 주담대 금리 인하…비수도권 0.2%p·수도권 0.1%p↓ · 연합뉴스
NH농협은행은 이달 27일부터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비수도권 0.2%p, 수도권 0.1%p 내리고 전세자금대출은 0.3%p, 비대면 신용대출은 0.1%p 낮춥니다. 은행 측은 금리 인상기에 실수요자의 부담을 덜기 위한 결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홍지선 국토장관 "전월세 상승, 입주물량 감소 원인…근본 해법은 공급" · 아시아경제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전월세 가격이 오르는 가장 큰 이유가 착공 부진으로 입주 물량이 줄어든 데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이에 따라 근본적인 해법은 공급 확대라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