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동산 뉴스를 간단히 정리해드립니다.
주담대 한도 축소·규제지역 확대설에 정부 "사실 아냐, 수사 의뢰 예정" · 뉴시스
금융위원회와 국토교통부는 온라인에서 퍼진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와 규제지역 추가 지정 관련 글이 사실이 아니라고 6일 밝혔습니다. 제목에 따르면 정부는 이 게시글들에 대해 수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민주당 서울 의원들, 비거주 1주택자도 종부세 공제 14억원 요구 · 매일경제
더불어민주당 서울 지역 의원들은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실거주 여부와 상관없이 14억원으로 맞추고 장기보유특별공제 축소도 재검토하자고 요구했습니다. 다만 5일 간담회에서는 의견이 엇갈려 구체적인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은마아파트 조합원 1인당 약 4억6000만원 재초환 부담금 예정액 통지 · 매일경제
강남구청은 은마아파트 재건축조합에 조합원 1인당 평균 약 4억6000만원, 단지 전체로는 약 2조44억원의 재건축부담금 예정액을 통지했습니다. 이 금액은 확정이 아니라 준공 이후 달라질 수 있으며, 서초구는 9일 반포현대에도 사전통지를 할 예정입니다.
홍지선 국토부 장관 "민간 공급 걸림돌 신속 해소"…지원센터 연내 출범 · 뉴시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6일 주택건설업계와 만나 PF와 규제 등 민간 공급을 막는 현장 애로를 빠르게 풀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급금융 문제는 연내 출범할 통합 주택공급 지원센터가 사업장별로 가까이서 돕겠다는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