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뉴스

부동산 뉴스 브리핑 (2026-10-06)

2026-10-06 06:45

오늘의 부동산 뉴스를 간단히 정리해드립니다.

올해 성수동 건물 매수, 법인 비중 73%로 역대 최고 · 동아일보

올해 1~9월 성수동1·2가에서 건물을 산 152명 가운데 111명이 법인이었습니다. 법인이 차지하는 비중이 10명 중 7명을 넘어섰습니다.

리츠 활성화 방안 2년, 제도개선 속도는 기대에 못 미쳐 · 연합뉴스

국토교통부가 2024년 6월 리츠 활성화 방안을 내놓았고 데이터센터 등 새 분야에서 5개 리츠가 등장했습니다. 다만 신도시 용지 우선 공급과 대출 투자, 월 배당 허용 등 여러 과제는 아직 실적이 없거나 이행되지 않았다는 지적입니다.

8·3 세제개편안 이후 서울 아파트 15억 원 이하 거래 비중 79% · 연합뉴스

8월 세제개편안 발표 뒤 계약된 서울 아파트 가운데 약 79%가 15억 원 이하였습니다. 초고가 주택은 거래가 부진한 반면 대출 한도가 상대적으로 큰 중저가 주택, 특히 정책대출이 가능한 6억 원 이하 거래가 늘었습니다.

은행 가계대출 기준, 1년 8개월 동안 약 150차례 변경 · 동아일보

정부의 가계대출 총량 규제 기조 속에서 은행들이 1년 8개월 사이 대출 제한 기준을 150회가량 바꿨습니다. 규제가 자주 달라져 예측이 어려워지면서 실수요자의 자금 조달 계획이 더 힘들어졌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재경부 첫 국감, 대미투자·종부세·초과세수 쟁점 · 뉴시스

6일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에서 재정경제부를 대상으로 첫 국정감사가 진행됩니다. 3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투자, 종합부동산세 개편, 63조 원의 초과세수가 주요 쟁점으로 거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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