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동산 뉴스를 간단히 정리해드립니다.
성수 상권, 연무장길 넘어 북성수로 확장 · 매일경제
연무장길 땅값이 오르자 상대적으로 임대료가 낮은 북성수로 관심이 옮겨가고 있습니다. 감자탕집의 건물 매입, G마켓 신사옥 입주, 팀홀튼 플래그십 스토어 준비 등이 그 사례입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담대 한도 추가 축소는 사실 아냐" · 연합뉴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주택가격별로 주담대 한도를 더 줄인다는 온라인 글을 허위로 규정했습니다. 수사 의뢰 등 필요한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고, 비슷한 사례에도 엄정하게 대응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올해 서울 아파트 재산세 사상 첫 3조원 돌파 · 연합뉴스
올해 서울 아파트 재산세 부과액은 3조2천723억원으로 1년 전보다 4천781억원(17.1%) 늘어 처음 3조원을 넘었습니다. 납세자 증가율은 3.0%에 그쳤고, 강남 3구가 1조5천552억원으로 서울 전체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했습니다.
이 대통령 "주택 공급 전격전 펼쳐달라" ·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국무회의에서 관행과 절차에 얽매이지 말고 공급 속도를 높이라고 당부했습니다. 택지 조성, 인허가, 착공에 걸리는 기간을 최대한 줄여달라는 주문입니다.
용산 동자동 쪽방촌, 공공주택지구로 지정 · 아시아경제
국토교통부가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 일대를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했습니다.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도심 주택 공급을 늘리려는 취지이며, 공급 규모는 2150가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