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동산 뉴스를 간단히 정리해드립니다.
[11/2 매경부동산 추천매물] 종로구 역 출구 앞 6%대 코너 빌딩 급매 320억원 등 · 매일경제
하남시청역 인근 6층 수익형 빌딩은 155억원에 매물로 나왔고, 종로구 더블역세권 코너 빌딩은 감정가 550억원보다 낮은 320억원에 급매로 나왔습니다. 이 밖에 수도권 곳곳의 상가와 빌딩, 토지 매물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보금자리론 10년 만기 금리도 5%대…역대 처음 · 연합뉴스
한국주택금융공사가 11월 9일부터 보금자리론 금리를 0.10%p 올리면서 10년 만기 금리가 연 5.00%가 되었고, 2014년 3월 상품 취급 이후 처음으로 5%대에 진입했습니다. 올해 여섯 번째 인상이며, 8일까지 신청을 마치면 인상 전 금리가 적용됩니다.
실거주 규제의 역설…서울 매매 매물 1.7만건 늘 때 전세는 259건 · 동아일보
8·3 세제개편안 발표 후 석 달 동안 서울 아파트 매매 매물은 1만 7000건 넘게 늘었지만 전세 매물은 259건 느는 데 그쳤습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의 실거주 의무와 실거주 중심 세제 방향이 매수 후 전세 공급 경로를 막은 영향입니다.
5대은행 10월 가계대출 2.7조 증가…중기대출은 2년 7개월 만에 최대 증가 · 연합뉴스
5대 은행의 10월 말 가계대출 잔액은 783조6057억원으로 한 달 전보다 2조7717억원 늘며 증가세로 돌아섰고, 주택담보대출은 1조7005억원 늘어 7개월 연속 증가했습니다. 중소기업 대출도 5조222억원 늘어 2024년 3월 이후 가장 큰 증가 폭을 기록했습니다.
"향후 집값, 세제·금리에 달렸다"…대출규제·공급도 가늠자 [연말 부동산 전망]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가 10월 28일과 29일 부동산 전문가와 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해 향후 집값 전망을 살펴보았습니다. 제목 기준으로는 세제와 금리가 집값을 좌우할 핵심 요인이며, 대출 규제와 공급도 함께 가늠할 지표로 꼽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