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동산 뉴스를 간단히 정리해드립니다.
3분기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 전 분기보다 13.5% 감소 · 매일경제
3분기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은 2808건으로 전 분기보다 13.5% 줄었고, 울산을 뺀 15개 시도에서 모두 감소했습니다. 거래금액도 8조8903억원으로 7.1% 감소해 시장이 전반적으로 위축됐습니다.
실거주 아니면 세부담 껑충…부동산 세제개편안 논란 · 매일경제
국회 예산정책처는 정부의 세제개편안이 종부세와 양도세 부담을 함께 키워, 다주택자가 매도 대신 보유나 증여를 택할 수 있다고 짚었습니다. 종부세 개편으로 2027년부터 5년간 세수가 12조 6000억원 늘 것으로 보이며, 공청회에서는 전문가들의 평가가 엇갈렸습니다.
보금자리론 10년 만기 금리, 5%대 진입 · 매일경제
주택금융공사는 9일부터 보금자리론 금리를 0.10%포인트 올리며, 올해 들어 여섯 번째 인상입니다. 아낌e보금자리론 기준 10년 만기 금리가 연 5.00%가 되어 해당 상품 취급 이후 처음으로 5%대에 들어섰습니다.
대출 2억에 묶인 ‘반포 로또’…서초 연말 분양 3곳 자금 계산법 · 조선비즈
서초구에서 연말 분양이 이어지는 가운데, 디에이치 반포124는 일반분양이 1801가구이고 전용 84㎡ 분양가가 30억원 초반대로 예상되지만 대출 한도가 최대 2억원이라 자금 마련이 관건입니다. 디에이치 신반포에스테라는 28가구를 최고가 경쟁입찰로 공급하며 입찰 기준가는 40억900만~43억9800만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