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뉴스

부동산 뉴스 브리핑 (2026-11-05)

2026-11-05 06:45

오늘의 부동산 뉴스를 간단히 정리해드립니다.

3분기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 '역대 최저'…하락세 지속 · 아시아경제

올해 3분기 전국 상업업무용 빌딩 거래량은 2021년 집계를 시작한 이후 3분기 기준으로 가장 적은 수준이었습니다. 거래 위축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서울 오피스 5년간 257만㎡ 공급…노후 빌딩 생존 경쟁 · 뉴시스

앞으로 5년간 서울 도심권·강남권·여의도권에 약 257만㎡의 신규 오피스가 공급될 전망입니다. 도심권 프라임 오피스는 절반 넘게 준공 20년을 지나 노후 건물의 경쟁력 확보가 과제로 꼽힙니다.

[르포] 남대문 상가 임대료 상승…외국인·젊은 층 발길 늘어 · 조선비즈

한국부동산원 조사에서 남대문시장 집합상가 1층의 ㎡당 임대료는 지난해 1분기 18만8100원에서 올해 3분기 19만2000원으로 2.1% 올랐고 공실률은 3.0%였습니다. 같은 기간 동대문·방산시장 임대료는 소폭 내렸고, 남대문도 노후 소규모 상가의 상층부에는 빈 점포가 남아 있습니다.

금융위, 국회 서면답변서 “집값 상승세 당분간 지속” · 동아일보

금융위원회는 국회 정무위원회 신동욱 의원실에 보낸 답변서에서 주택 가격 상승세가 당분간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주택담보대출 6억 원 제한 같은 대출 규제는 유지해야 한다는 입장도 강조했습니다.

경기 토허제 89% 해제…“주택시장 파급력은 미미할 듯” · 매일경제

경기도 토지거래허가구역 363.36㎢ 중 약 89%인 324.03㎢가 해제되고, 김포·구리·하남·의정부 4개 시 39.33㎢만 유지됩니다. 해제 대상 대부분이 임야나 개발제한구역이고 광명·과천 등 주요 아파트 지역은 규제가 이어져 시장 파급력은 제한적이라는 관측이 우세합니다.

← 이전글 부동산 뉴스 브리핑 (202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