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동산 뉴스를 간단히 정리해드립니다.
국토부 "추가 부동산 대책 유포 내용은 사실 아냐…수사의뢰 예정" · 연합뉴스
국토교통부는 온라인에 퍼진 추가 부동산 대책 관련 게시글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유포 행위도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며, 올해 2월·6월·10월에 의뢰한 유사 건은 수사가 진행 중입니다.
서울 아파트 매물 석달 새 33%↑…집값 안정으로 이어질까 · 연합뉴스
8·3 세제개편안 발표일 6만409건이던 서울 아파트 매물은 8만528건으로 33.3% 늘었습니다. 다만 2021년에도 세제 강화 전에 늘었던 매물이 줄어든 뒤 집값 상승폭이 커졌던 만큼, 내년 봄 매물 회수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은마도 4.6억 재초환 통지…서울 53개 단지 재초환 비상 · 매일경제
은마아파트 재건축조합이 조합원 1인당 평균 4억6334만원의 재건축부담금 예정액을 공지했습니다. 이로써 예정액을 통지받거나 공지한 서울 재건축 단지는 53곳에 이를 전망이며, 강남3구와 용산구가 27곳을 차지합니다.
"역세권·대단지 믿고 샀다간 낭패"…상가 투자 성공의 열쇠는 · 뉴시스
역세권이나 대단지 아파트 인근이라는 이유만으로 상가 투자를 결정해서는 안 된다는 전문가 조언이 나왔습니다. 외부 방문객을 끌어들일 요인과 실제 보행 동선을 함께 살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국토부, 민간 착공 돕는 '주택공급 통합지원센터' 신설 추진 · 아시아경제
정부가 인허가나 대출 문제로 착공이 늦어진 주택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해 국장급 전담 조직인 주택공급 통합지원센터 신설을 추진합니다. 제공된 본문이 중간에 끊겨 있어 세부 운영 방식은 확인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