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말 기준 · 2025년 8월~2026년 7월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 자료(중개거래) · 매월 갱신
최근 12개월 동안 동대문구 청량리동에서 거래된 빌딩(상업업무용·단독다가구)은 92건입니다.
대지 평당가 중앙값은 4,208만이고, 가운데 절반의 거래는 평당 3,732만~4,722만 사이에서 이뤄졌습니다.
동대문구 전체 중앙값(3,699만)보다 약 14% 높은 수준입니다.
거래 건수(12개월)
92건
직전 12개월 38건
대지 평당가 중앙값
4,208만
중간 50% 3,732만~4,722만
연면적 평당가 중앙값
3,917만
건물 면적 기준
전년 대비(대지 평당가)
+12.5%
직전 12개월 3,739만
주변과 비교한 대지 평당가
청량리동
4,208만
동대문구 전체
3,699만
서울 전체
4,040만
유형별 시세
유형
거래
대지 평당가(중앙값)
연면적 평당가(중앙값)
상업업무용
5건
6,806만
2,120만
단독·다가구
87건
4,182만
3,945만
토지
4건
4,546만
-
지도로 보는 최근 12개월 거래
지번이 공개된 23건만 표시합니다. "청량리동 일대"로 신고된 거래는 위치를 알 수 없어 빠집니다. 핀을 누르면 거래 내용이 나옵니다.
· 대지 평당가 = 거래금액 ÷ 대지면적(평), 연면적 평당가 = 거래금액 ÷ 연면적(평).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을 써서 특이한 거래 몇 건에 흔들리지 않게 했습니다.
· 직거래는 특수관계 거래가 섞여 있어 제외했습니다. 평당 300만 원 미만·5억 원 초과 신고는 면적 오류로 보고 뺐습니다.
· 실거래 신고 기한이 계약 후 30일이라, 신고가 모두 마감된 달(2026년 7월)까지만 통계에 넣습니다. 최근 거래 목록에는 그 이후 거래도 보입니다.
· 거래 조건(도로, 용도지역, 건물 상태)에 따라 개별 건물 가격은 크게 다릅니다. 참고용으로 보시고, 정확한 가치는 상담으로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