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부동산 뉴스를 간단히 정리해드립니다.
[MK부동산 단신] 성동구 역세권 코너 근생건물 43억원에 매각 · 매일경제
서울 성동구 역세권의 지하 1층~지상 3층 근린생활시설 건물이 43억원에 매물로 나왔습니다. 치킨집과 커피숍, 미용실 등이 입주해 임대 중이며, 같은 단신에는 인천 검단 상가 26억원, 서울 중구 빌딩 220억원 매물도 함께 소개됐습니다.
금융당국, 여전사 렌탈업 한도 완화…부동산 대출 한도 규제는 강화 · 연합뉴스
금융위원회가 여신전문금융회사의 렌탈 취급 한도를 완화하고 물건별 한도 규제는 없애기로 했습니다. 반면 부동산·건설업 대출에는 각각 여신성 자산의 30%, PF 대출과 합산 시 50% 이내라는 새 한도를 두며, 12월 2일까지 규정변경예고를 거쳐 내년 1분기 중 개정을 마칠 예정입니다.
신현송 한은 총재 "고성장·고금리 상황에 대비해 정책 펴겠다" · 연합뉴스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국정감사에서 초저금리 시대로 돌아가기는 어렵다는 진단에 동의했습니다. 또 내년 성장률이 지난 8월 전망치인 2.9%를 넘어 3%대가 될 가능성이 크다고 답했습니다.
국토장관 "집값 상승폭 둔화…연말 금리 오르면 시장 안정될 것" · 연합뉴스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국정감사에서 주택 가격 상승폭이 둔화 중이며 연말 금리가 오르면 시장이 안정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세의 월세화는 수도권 주택 공급 부족이 주된 원인이라고 진단했습니다.
홍지선 국토장관, 투기과열지구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완화 "검토하겠다" · 조선비즈
홍지선 장관은 투기과열지구 재건축·재개발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을 풀어 달라는 국회 요구에 검토하겠다고 답했습니다. 해당 의원은 매도를 유도하면서 승계를 막으면 팔고 싶어도 살 사람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